-
기프티쇼로 할인해서 본 발레리나-존윅 할슈타트 프라하생계형 라이프 2025. 8. 11. 10:05728x90반응형SMALL

롯데시네마에 발레리나 - 존윅이 개봉하여.. 원래 보려고 한것은 아님, 갑자기 보게 되었는데, 영화비가 너무나 아까운것. 급히 할인에 대한게 있는지 확인을 해보니, 네이버에 기프티쇼로 2인 17,900원 무려 40%가 할인된 가격으로 되어 있었다. 이게 장난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리 영화관을 바가지로 보았다고 하지만..

기프티쇼 이미지 다행이 저렴하게 영화 상영직전에 구매를 하였다, 설명서가 조금 복잡한데,..
키오스크에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바코드가 연속으로 표현되어 매장창구에서 하는게 훨씬 편했다..
뒤에서 기다리는 눈치가 눈치가..

갑자기 나타난 워킹데드 
1. 발레리나 세계관 요약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유니버스의 공식 스핀오프로, 존 윅 3편과 4편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 이브 마카로는 어린 시절 괴한들에게 아버지를 잃고, 윈스턴의 도움으로 킬러 양성 조직 ‘루스카 로마’에 들어가 훈련을 받습니다. 이후 발레리나이자 킬러로 성장한 이브는 아버지를 죽인 조직의 흔적을 발견하고 복수를 결심합니다. 그녀는 조직의 규율을 어기고 단독 행동에 나서며, 결국 전설적인 킬러 존 윅과 마주하게 됩니다
2. 왜 발레리나인가?
‘발레리나’라는 설정은 단순한 직업이 아닌, 루스카 로마 조직 내 여성 킬러들의 위장 신분입니다. 발레는 겉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로는 극한의 훈련과 고통이 수반되는 예술입니다. 이브는 발레리나로서의 훈련을 통해 절제와 집중, 고통을 견디는 법을 배우며 킬러로 성장합니다. 발레리나라는 상징은 그녀의 복수 여정과 내면의 갈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장치로 활용됩니다
3. 왜 발레리나 공연을 하는가?
루스카 로마 조직은 외부에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발레 공연장을 운영합니다. 이브는 발레리나로서 무대에 서는 동시에, 내부에서는 킬러로서 훈련을 받습니다. 공연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조직의 위장 수단이며, 동시에 이브가 훈련을 통해 복수심을 다지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발레 공연은 그녀의 내면과 외면의 이중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4. 왜 존 윅은 여주를 구해주었는가?
이브가 조직의 규율을 어기고 복수를 위해 폭주하자, 루스카 로마는 존 윅에게 그녀를 제거하라고 명령합니다. 하지만 존 윅은 이브의 과거와 복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공감합니다. 그는 그녀를 죽이는 대신 복수를 마무리할 시간을 주기로 결정합니다. 이는 존 윅의 인간적인 면모와 복수에 대한 철학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존위크
5. 발레리나에 나온 존 윅은 어느 시점대인가?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3편 (파라벨룸)과 4편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시기는 존 윅이 최고회의와 갈등을 겪으며 파문당한 상태로, 세계관 내 암살자 조직 간의 긴장이 고조된 시점입니다. 이브의 이야기는 이 시기의 혼란 속에서 펼쳐지며, 존 윅의 등장도 이 시점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왜 갑자기 루스카 로마가? 나온거지? 존윅 4편을 보면서 한번도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은느낌?
루스카 로마(Ruska Roma)**는 영화 《발레리나》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조직이며, 존 윅 시리즈 본편에서는 이름이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존재는 **존 윅 3편: 파라벨룸(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에서 간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존윅의 조직들-
루스카 로마
레드 마피아 계열의 킬러 양성 조직이다. 정교회 성당과 러시아 전통 문화 극장으로 위장하며 이를 활동 거점으로 삼고 있다. 이곳에서 여성인 소녀들은 발레리나로, 남성인 소년들은 그래플러로 주로 키워지는 것 같은데 어둡고 냉혹해보이는 그 과정과 분위기를 봤을 때 실제로 예술인, 스포츠인을 키운다기보다는 일종의 킬러 양성 과정으로 보인다. 바워리 킹처럼 존 윅을 도와줬다는 이유로 최고회의에 의해 심판관을 통해서 처벌을 받는데 디렉터 자신이 바워리 킹보다 조금 덜 다쳐서 그렇지[8] 이쪽도 수많은 부하가 썰려나가 사실상 대등한 처벌을 받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허나 4편에서 존윅이 장로를 죽여버린 여파로 그라몽 후작에게 수장 표토르가 살해당한다. 이때문에 그라몽 후작에게 결투를 신청할 목적으로 루스카 로마의 일원으로 다시 오려는 존윅을 처형하려 했으나 존윅의 계획을 들은 직후 표토르에게 직접 총을 쏜놈을 죽이고 오면 다시 받아주겠다고 하고, 존윅이 임무를 완수하자 다시 루스카 로마의 일원으로 받아주고 그라몽 후작에게 결투를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만 지원은 거기까지 끝 이후 파리 사투때 직접적인 지원은 없었다. 4편 마지막에서 윈스턴(존 윅 시리즈)의 손목에도 루스카 로마의 문신이 있고, 존윅의 무덤 앞에서 러시아어로 인사를 하는 것으로 봐서 윈스턴 역시 젊었을때는 여기 소속으로 추정된다. 존 윅, 윈스턴, 발레리나의 이브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이 조직 출신인게되므로 상당한 실력의 양성 조직으로 볼 수 있다.

-
바우어리 패밀리
북미 전역의 노숙자들로 위장한 조직원들이 속한 조직이지만 최고회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최고회의에 그렇게 우호적이고 충성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압도적인 최고회의의 무력과 그들의 룰에 의한 질서까지 부정하지는 않기에 표면적으로는 고분고분했지만... 3편에서 심판관이 존 윅을 도운 것을 명분으로 7일 내에 킹의 해임을 명했다가 거절하자 대동한 닌자 집단에 의해 수십 명 이상이 죽어나가고 수장 바워리 킹은 존에게 7발의 총알을 줬다는 이유로 칼에 7번을 베이며 굴욕적인 충성 서약을 맺는다. 결국, 바워리 킹은 최고회의에 대한 반발심과 복수심을 품게 된다.[9] 4편에서는 파리까지 세력을 확장한 모습이 나온다.

모피어스와 네오 의 변천 -
닌자 집단
최고회의가 뉴욕에 심어둔 암살자 조직들 중 하나로 추정. 심판자가 임무를 하달할 때 의뢰나 거래가 아닌 명령이라고 표현하고 다른 조직들을 징벌할 때도 직접 대동한다. 존 윅에 나오는 조직들 중 사실상 최강 중 하나로, 총기로 무장한 킬러 수십 명을 고작 닌자 서너명이 칼로 몰살시킬 정도이다. 반면 존 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중 이 닌자들을 제외하고 총 든 상대 여럿을 총 없이 제압할 수 있는 인물들은 없었으며 그나마 총 든 상대 한 명 정도를 근거리에서 총 없이 제압할 수 있는 인물도 존 윅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
-
최고회의 직속 특수 병력
3편에서 등장한 최고회의의 직속 병력. 이들도 일종의 킬러들이라 할 수 있는 암살자들인데 이들은 암살자치고는 가히 일국의 특수부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전력과 장비를 보유했다. 기본적으로 전자동 기관단총을 사용하며, 헬맷에 전신 방탄복을 입어서 콘티넨탈이 전투를 위해 미리 준비해둔 권총 철갑탄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10] 방탄 정장을 입은 존 윅조차 당황할 정도로 높은 훈련도로 컨티넨탈 직원들의 총격을 받아가면서도 권총 수준의 화력 밖에 없는 걸 확인하자 그냥 맞아가면서 천천히 자세를 갖춰 단숨에 학살해버리는 위엄을 보였다.[11] 존 윅과 카론이 겨우 몇을 쓰러뜨리고[12] 이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12 게이지 탄환의 철갑 슬러그를 장전한 샷건으로 무장을 바꿔야 할 정도였다.[13][14] 심판자의 발언에 의하면 최고회의는 이 정도 수준 이상의 병력을 몇 부대는 더 가지고 있는 모양이다.[15] 권총쯤은 맞아가며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확실히 인상깊었는지, 존 윅 4에서도 동일한 병력으로 추측되는 부대가 등장한다. 마찬가지로 존의 권총을 전부 튕겨내며 돌진하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근접전을 벌일 수밖에 없다는,[16] 총격전보다 더 멋있는 액션씬을 펼칠 수 있는 개연성을 부여한다. 이번에 나온 부대는 오사카의 콘티넨탈 호텔에 등장해서 그런지 복장을 일본 무사처럼 입고 오니 가면을 쓰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하지만 3편 때와는 다르게 오사카 컨티넨탈 직원들의 무기가 검, 활, 표창 등의 냉병기였으며, 이 무기들에는 탄환을 막는데 기능이 치중된 방탄복이 쉽게 뚫려서[17]존과 카론을 제외한 직원들을 전멸시킨 뉴욕과는 달리 오사카 직원들은 꽤 버텨냈다. 다만 4편의 오사카 부대들의 떡장갑이 상대적으로 약한지, 더 쉽게 넘어지거나 더 멀리서 가한 공격이나 유리에도 찔려죽는 모습을 보여준다.
**존 윅 3편에서 등장한 ‘디렉터(Director)’**는 발레리나 훈련소를 운영하며, 존 윅을 키운 인물로 묘사됩니다.
이 디렉터가 운영하는 조직이 바로 루스카 로마로, 동유럽계 집시 암살자 조직이라는 설정입니다.
존 윅은 이 조직에서 어린 시절 훈련을 받고 성장한 것으로 암시되며, 조직의 규율에 따라 ‘표식(Marker)’을 사용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영화 내에서는 ‘루스카 로마’라는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고, 《발레리나》에서 처음으로 명확히 명명됩니다

회춘한 정두홍
최수영과 정두홍님
발레리나 스토리
어린 시절, 이브 마카로는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에서 가족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괴한들이 집을 습격해 아버지를 살해하고, 그녀는 가까스로 도망친다. 이브는 이후 동유럽계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 의해 보호받으며, 발레리나 훈련소에서 자라난다. 이 조직은 발레 공연장을 위장으로 삼아 암살자를 양성하는 비밀 조직으로, 이브는 발레를 통해 절제와 고통을 견디는 법을 배우며 킬러로 성장한다.
성인이 된 이브는 아버지를 죽인 자들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단서를 발견하고, 조직의 규율을 어기고 복수를 결심한다. 그녀는 단독 행동에 나서며, 조직은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전설적인 킬러 존 윅에게 임무를 맡긴다. 존은 이브의 과거와 복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그녀를 돕기로 결정한다. 이브는 존의 도움을 받아 복수의 실마리를 따라 다시 할슈타트로 향한다.
이런곳을 박살낸다.. 
- 할슈타트의 의미
- 영화 속에서 할슈타트는 이브 마카로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살았던 마을로, 그녀의 아버지가 살해당한 장소입니다.
- 이브는 복수를 위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며, 영화의 클라이맥스가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 실제 촬영 여부
- 영화의 주요 장면은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를 모티브로 한 세트장 또는 유사한 유럽풍 마을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실제 할슈타트에서 촬영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는 없지만, 할슈타트의 설경과 고풍스러운 건축 양식이 영화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 할슈타트의 상징성
- 이브가 과거를 마주하고 복수를 완수하는 장소로서, 할슈타트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감정적, 서사적 중심지입니다.
- 존 윅과의 만남도 이곳에서 이루어지며, 이브의 인생 전환점이 되는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할슈타트는 그녀의 과거와 복수의 종착지이자, 조직의 어두운 비밀이 숨겨진 장소다. 이브는 그곳에서 아버지를 죽인 조직의 핵심 인물들과 마주하고, 치열한 전투 끝에 복수를 완수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존 윅은 이브에게 “네가 선택한 길을 끝까지 가라”고 말하며 떠난다. 이브는 조직과의 인연을 끊고,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며 영화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된다.
화염방사기로 머리카락 한올 안타는 여주 🔥 vs 💧 상징적 의미
화염방사기 – 파괴와 분노의 상징
화염은 통제 불가능한 감정, 복수심, 조직의 폭력성을 상징합니다.
이브가 마주한 적들은 화염방사기를 통해 그녀를 압도하려 하며, 이는 그녀가 맞서야 할 외부의 위협과 내면의 분노를 상징합니다.
물 – 정화와 생명의 상징
이브는 물을 활용해 화염을 제압하거나, 물속에서 적과 싸우는 장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화하고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은 그녀의 과거, 고통,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복수 이후의 정화 과정을 상징합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이브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싸움입니다. 그녀는 복수를 위해 불처럼 타오르지만, 결국 물처럼 차분하게 자신의 길을 선택합니다.
존 윅과의 만남 이후, 그녀는 복수만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화염을 넘어서 물처럼 유연하고 강인한 존재로 변화합니다.
결론
거의 2시간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았다.. 다만.. 이제는 존윅의 액션이 조금은 뻔한결말과 늘 나오는액션 허리후리기 부터 배대뒤치기 어깨들어매치기, 등 일반인은 쉽게 쓰기는 어려운 기술이지만, 재미는 있었다. 언젠가는 밥플릭스로 되겠지만.. 그래도..굳
다만. 이제는 과거를 모르고 보게 되면 무슨내용? 누구? 왜 싸움? 저사람은 누구? ... 마블과 같은 서사적 피로감 (Narrative Fatigue) - 너무 많은 시리즈나 캐릭터, 복잡한 설정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피로를 느끼는 현상 이 조금은 느껴지는 시점?
반응형LIST'생계형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쇠칼 스텐칼 가위 칼날 갈아주기 샤프톤 인의흑막 2000방 토리베 가위날 갈아주기 (0) 2026.02.20 경주 우양미술관 아모아코 보아포 오늘 나도 작품을 만들고 가자 (0) 2025.11.19 1호선 지연으로 인한 KTX 연착 그리고 좌석유용 사용법 (0) 2025.07.25 클라우드 미포 해운대 경치 좋은 카페 (0) 2025.06.28 내가 잘못알고 있던 에어컨 청소법 천장형 에어컨 냄새제거 (0)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