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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우양미술관 아모아코 보아포 오늘 나도 작품을 만들고 가자생계형 라이프 2025. 11. 19. 14:34728x90반응형SMALL

오랜만에 찾은 경주 우양 미술관!
아모아코 보아코 라는 가나 출생의 현대미술의 예술가!
우양미술관 경주의 늦가을은 따스했고, 하늘은 맑았다.
우양미술관 또오게 되었다
우양미술관 계단 지난번과 달라진 점은 계단아래 화물칸? 짐 보관소가 생겼다. 가방을 들고 가고 차가없이 다녀와서 짐을 두기 좋았다 심지어 무료 ㅋ
보문로 근처 걷기전 짐보관소로 딱이야!

표를 사고 입장!! 
보아포 핸드폰으로 음성지원이 되어 좋았다

1️⃣ 보아포는 어떤 작가인가
• 출생: 1984년, 가나
• 기반: 비엔나 → 현재는 국제무대
• 장르: 초상화(주로 흑인 인물)
• 대표적 특징
• 손가락으로 물감을 직접 문지르는 기법
• 강한 단색 배경
• 시선이 정면을 응시하는 인물
👉 그림을 보면 “기술적으로 특이하다”보다
**“존재감이 강하다”**는 인상이 먼저 옴.
보아포 메인 작품 2️⃣ 왜 이렇게 주목받았나?
① 흑인 정체성의 ‘새로운 이미지’
• 기존 흑인 초상화:
• 피해, 역사, 투쟁 중심
• 보아포:
• 존엄, 여유, 자기확신
• 고통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음
👉 “설명하지 않는 흑인성”이 오히려 신선했음
② 손가락 페인팅 = 신체성
• 붓 ❌ → 손으로 직접
• 회화 행위 자체가 메시지
• 안도 다다오가 콘크리트를 밀어붙이듯,
보아포는 피부 질감을 밀어붙임
③ 시장 타이밍이 완벽
• 2020년 이후:
• 흑인 작가 재평가
• 초상화 붐
• 케힌데 와일리, 조던 캐스텔 등과 함께
“지금 컬렉터가 원하는 이미지”의 중심에 있었음

우양미술관
3️⃣ 작품의 강점
✔ 한눈에 알아보는 스타일
✔ 전시장·인스타·카탈로그에서 매우 강함
✔ 인물의 눈빛과 자세가 기억에 남음
✔ 회화적 쾌감(물감의 밀도, 촉각성)
솔직히 말하면:
“벽에 걸어두면 공간의 중심이 되는 그림”
컬러풀하지많은 않았다! 4️⃣ 그렇다면 한계는?
이 부분도 중요해.
⚠️ 반복성 문제
• 구도, 색감, 인물 배치가 유사
• “이게 보아포다” ↔ “다 비슷하다”는 양면성
⚠️ 서사 깊이에 대한 비판
• 개념적으로는 강렬하지만
• 시간이 지나도 계속 파고들 질문이 있느냐는 의견도 있음
👉 즉,
• 지금은 매우 강력
• 30~40년 후 미술사적 위치는 아직 미정
감각적 작품 4️⃣ 그렇다면 한계는?
이 부분도 중요해.
⚠️ 반복성 문제
• 구도, 색감, 인물 배치가 유사
• “이게 보아포다” ↔ “다 비슷하다”는 양면성
⚠️ 서사 깊이에 대한 비판
• 개념적으로는 강렬하지만
• 시간이 지나도 계속 파고들 질문이 있느냐는 의견도 있음
👉 즉,
• 지금은 매우 강력
• 30~40년 후 미술사적 위치는 아직 미정

바스키아 보아포의 작품 중 ‘장 미셸 바스키아’를 그린 그림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는 보아포가 바스키아를 예술적으로 오마주하거나 참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보아포는 바스키아처럼 흑인의 정체성, 차별, 예술적 자유를 주제로 삼으며, 자신의 작품에서 바스키아의 영향 또는 참조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1️⃣ 투자 관점: 사도 되는가?
🔵 단기·중기 관점 (지금~5년)
YES, 다만 ‘아무 작품이나’는 NO
왜 유효하냐면
• 이미
• 주요 갤러리 소속
• 미술관 컬렉션 다수
• 경매 기록 형성 완료
• “신인 기대주” 단계는 지남
→ 중견 작가 초입
투자에서 좋은 조건
• 스타일 인식도 극강
• 글로벌 컬렉터 수요가 넓음
• 정치·사회적 흐름과 여전히 맞물림
👉 급락 가능성은 낮은 편
⸻
🔴 리스크
• 작품 간 편차가 큼
• 크기, 연도, 퀄리티에 따라 가격 차 극심
• 물량 증가 리스크
• “보아포 스타일” 피로감
👉 그래서
작가 투자보다 **‘작품 선별 투자’**가 핵심
⸻
✔ 투자 시 고를 것
• 정면 초상
• 손가락 터치가 잘 살아 있는 얼굴 표현
• 배경 단색 + 인물 대비 강한 작품
• 2018~2022년 사이 대표 양식
❌ 피할 것
• 소형·습작 느낌
• 배경·포즈 실험적인 것
• 드로잉·프린트 (투자 관점에서는)


2️⃣ 집에 걸기: 좋은가?
이건 생각보다 YES에 가까움.
왜냐면
• 색면이 깔끔 → 인테리어 방해 적음
• 인물 구도가 단순 → 오래 봐도 피로도 낮음
• 시선이 정면 → 공간에 존재감 중심점 형성
👉 특히:
• 화이트·콘크리트·미니멀 인테리어에 잘 어울림
• 안도 다다오 스타일 공간이면 진짜 잘 맞음
단점도 있음
• 눈 마주침 스트레스
• 침실보다는 거실·서재 추천
• 집이 작으면 그림이 공간을 압도할 수 있음
• 유행 지나면 “그 시절 그림”처럼 보일 위험

3️⃣ 투자 + 집에 걸기 둘 다 잡으려면
이 조합이 제일 현실적이야.
✔ 중간 사이즈 (너무 크지 않게)
✔ 대표 스타일이지만 과하지 않은 색
✔ 정면 또는 3/4 포즈
✔ 강한 눈빛이지만 공격적이지 않은 표정
👉 이렇게 고르면
• 집에서는 보기 좋고
• 시장에서는 안전한 축
3️⃣ 투자 + 집에 걸기 둘 다 잡으려면
이 조합이 제일 현실적이야.
✔ 중간 사이즈 (너무 크지 않게)
✔ 대표 스타일이지만 과하지 않은 색
✔ 정면 또는 3/4 포즈
✔ 강한 눈빛이지만 공격적이지 않은 표정
👉 이렇게 고르면
• 집에서는 보기 좋고
• 시장에서는 안전한 축



이게 보아포 
보아포 핸드페인팅 방법 보아포가 핸드프린팅을 강조한 이유는
‘흑인의 몸을, 흑인의 몸으로 그리기 위해서’다.
이걸 풀어볼게.
⸻
1️⃣ 붓을 버린 이유 = 거리 두기 거부
전통 회화에서 붓은:
• 작가 ↔ 대상 사이의 완충 장치
• 기술·교육·전통의 상징
보아포는 이걸 거부했어.
👉 손은 가장 직접적인 도구
• 피부로 피부를 만지는 행위
• 거리 제로
특히 흑인 초상 회화의 역사에서:
• 흑인의 몸은 늘 타인의 시선으로 그려졌음
• 백인 화가, 백인 제도, 백인 미술사
보아포의 선택은:
“이 몸은 내가 직접 만지고, 내가 정의한다”
⸻
2️⃣ ‘피부’ 자체를 회화의 주제로 만들기
핸드프린팅으로 생기는 질감은:
• 매끈 ❌
• 균일 ❌
• 울퉁불퉁, 층이 보임
이건 우연이 아님.
의미는 이거야:
• 피부는 단색이 아니다
• 흑인의 피부 = 평면적인 ‘검정’이 아니다
• 경험의 층, 시간의 층
👉 붓으로는 이 층이 예쁘게 정리돼버림
👉 손은 정리되지 않은 현실을 남김
⸻
3️⃣ 신체성 = 존재 증명
보아포의 그림은:
• 얼굴은 고요한데
• 피부는 격렬함
이 대비가 중요해.
• 인물은 침묵
• 손자국은 말함
“이 사람은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여기에 있었다”
핸드프린팅은 **‘존재의 흔적’**이야.
막상 보니까 나도 할만한데?... 라는 ㅋㅋ

보아포에 관련된 책 그래서 작품을 만들어보았다!





얼굴을 만들어서 아주많은 작품이 있어서

나도 무언가 금방 영감이 떠올라서 작업을 해보았다!



보아코 스타일~!






완성했고..


닮은꼴도 있었다 나와 비슷한 생각..
하지만 더 잘만든거 같기도 하고 ㅋ
함께 지내렴 그렇게
가을 경주 우양미술관은 보아포 작품과 함께 물들어갔다반응형LIST'생계형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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