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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치킨 눈꽃맥주는 얼음이 사르르 녹아 없어지면서 시원함이 남는 여름밤 치킨 추천리뷰 2026. 7. 9. 07:53728x90반응형SMALL

퇴근후 청주를 가게되었다 청주는 최근 하이닉스 지인덕분에 자주 가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알찬 도시였다
2015년인가 하이닉스가 SK로 편입되고 업체 교육을 위해서 이천 부발읍에 출장을 간 적은 있지만 청주는 거의 없었다
처음 청주를 간 적이 2020인가 시스템IC 가 망하고 감 라인에 기생을 하는데 해당공정 검사를 하러갔던 기억이 있다 그땐 청주에 라인이 몇게 없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공사까지 엄청난 규모다..
하닉M3옆 솔밭공원은 더욱 좋았다
엄청나게 빽빽한 소나무 숲이 울창했다 벳부의 대나무 공원이 떠올랐다.
청주 전부를 다녀보진 않았지만 지웰시티? 흥덕 보건소 덕분에 주차장 좋은 곳을 알게되었다
그옆 공터도 주차장으로 좋더라
그리고 해가지는 여름 저녁에 어울리는 곳을 찾다가 역시 치맥 ㅋ
깐부 치킨을 다녀왔다
처음에는 교촌을 가려고 했는데
문을닫아서 어쩔수 없이 근처 치킨집을 찾게되었다
교촌에서 5분거리 ㅎㅎ
깐부회동을 하게된 배경 중 왜 깐부 치킨에서 진행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6시에는 몇몇의 테이블이 손님이 7시 8시가 되니
대기 손님도 생걌다 깐부의 힘인가?
많은 메뉴가 있었지만..
마늘간장 순살치킨으로 선택
특히 눈꽃생맥주는 예상은 했지만, 맥주를 얼리고 가루를 만든 부분인지, 아주 신박한 시원함 이었다.
먹는법은 포크로 얼음을 한숟갈 하고
얼음을 눌러 주고
아래의 맥주를 시원하게 한모금씩


아이디어 좋은듯 
이렇게 떠먹여준다 ㅋ 여름밤의 시원한 맥주가 땡긴다면 이것이 생각날것이다. 청주지월시티앞 깐부치킨, ㅋ 삼성동 모임도 이걸마셨을까?
이제 치킨차례인데
치킨은 마늘간장순살로 먹다보니 생각보다 매웠다
역시 기본이 짱인듯 다음엔 크리스피나 파닭으로 먹어보겠음


교촌간장 보다 매운맛 그렇게 지인을 모셔다 드리고 콤백 ㅋ

하닉 청주문화센터 기숙사 난 언제 저런기숙사를 써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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