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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템 서막의 시작 스토케 트립트렙 네츄럴색상 등받이 교체리뷰 2026. 6. 20. 09:30728x90반응형SMALL
스토케 브랜드
스토케 트립트랩(Stokke Tripp Trapp)**은 노르웨이 브랜드 Stokke의 대표적인 성장형 유아 의자입니다. 1972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아이가 식탁에서 가족과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징
성장형 의자
좌판과 발판의 높이 및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 성장에 맞게 사용 가능하며, 오래 사용 가능하다는것이 장점!
신생아 세트(Newborn Set), 베이비 세트(Baby Set)를 장착하면 영유아부터 사용 가능하며, 이후 일반 의자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발판을 제공하여 아이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식탁 밀착형 디자인으로 별도 트레이 없이 식탁에 바로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장점
✅ 아이와 가족이 같은 식탁에서 식사 가능
✅ 튼튼한 원목 구조
✅ 성장에 따라 장기간 사용 가능
✅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
평생쓴다는데..
단점
⚠️ 일반 유아식 의자 대비 가격이 높은 편
⚠️ 베이비 세트, 쿠션, 트레이 등을 별도 구매하면 비용이 추가됨
⚠️ 초기 조립과 좌판 조정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음
구매를 고려한다면
한 명만 키우고 단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계획이 있거나 오래 사용할 예정이라면 가성비가 괜찮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성장 후에도 공부 의자나 식탁 의자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사용자 평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난 쌍둥이 아빠니까 2개를 모두 당근에서 구매할 계획으로 당근검색을 진행을 했고, 최초 제품은 이미 당근을 통해 구매를 했고, 두번째 의자도 네츄럴 색상으로 구매를 했는데..
클리앙에 올라온 과거 문의사항인데,. 맘이 짠하다.. 3년이 지난지금도 내맘이나 저분맘이나 또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일듯한데..

해당글에 달린 댓글을 분석해보면, "스토케 트립트랩은 좋은 의자인 건 맞지만 현재 가격(40~50만원대)을 정당화할 정도냐?"에 대해서는 부정적 의견이 더 많습니다.
부정적 의견 (다수)이 다수로
"가격이 너무 비싸다"
"코로나 이후 거품이 심해졌다"
"현 가격이면 안 산다"
"부모 만족, 인스타용에 가깝다"
"저가 제품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
이케아, 호크(Hauck), 쿠팡 저가형과 비교해도 실사용 차이가 크지 않다는 의견 다수
"자세 안정적인 것 말고는 딱히..."
"결국 아이가 안 쓰면 무용지물" - 이게 베스트 인데..
"예쁜 쓰레기" 라는 의견까지 있는데.. 하.. 우리애기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2개를 사버렸다.. 당근으로 1개 새거 살 가격으로 2개를 준비하긴했는데..
긍정적 의견
"자세가 안정적"
"성장하면서 오래 사용 가능"
"내구성이 좋음"
"초등학생까지 사용 사례 존재"
"형제·자매 대물림 가능"
"중고가격 방어가 좋음"
수년 사용 후에도 중고 판매 가능
가장 많이 나온 조언
1순위 - 중고(당근)로 사라
새 제품은 비추천
가격 방어가 좋아 중고 구매 부담이 적음
2순위 - 비슷한 저가형으로 먼저 써봐라
아이가 의자에 잘 앉는 타입인지 확인
맞으면 그때 업그레이드
3순위 - 부부 갈등 비용까지 고려해라
"엄마가 원하면 사주는 게 낫다" - ㅋㅋㅋㅋ 가정의 평화
육아용품은 성능보다 만족감이 큰 경우가 많음
한 줄 요약
"제품 자체는 좋지만 현재 가격은 과하다는 의견이 많고, 대부분은 중고 또는 저가 대체품을 먼저 추천한다. 다만 오래 쓰고 중고가 방어가 돼서 만족하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
실제 댓글 분위기를 수치로 표현하면:
비싸다/거품이다: 70%
괜찮다/추천: 20%
케바케(아이 성향 따라 다름): 10%
를 뒤로 하고 2번째 스토케는 조금 실패한듯.. 막상 사진에는 깨끗했는데 실제로 받고 보니.. 얼룩이 있고, 기름때가 .. 좀 심했다.
이건 양심의 문제라고 본다.트립트랩 당근구매
당근으로 2번째 트립트랩을 구매했고, 사진상없던 얼룩이 가지러간 날에는 확인되었다.

기름때가 가득한 등받이.. 하지만 새것도 받아왔다. 그걸 감안하고 준듯 그리고 당근에는 글이 삭제 되었다. ㅋ

1번째 받아온 녀석 - 상당이 좋은 거래였다. 2번째로 온 녀석은 색상은 좋았지만, 등받이가 찐득했다.
하지만 교체가능한 여분을 준비해 주셨는데, 이미 인지하고 있던것 같다.트립트랩 등받이 교체

색상에 약간 차이가 있지만, 뭐 내구도만 만족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기존 끈적한 녀석과 새것 1차로 들여온 녀석과 색상은 거의 비슷하다.

구조가 홈에 고정을하고 쇠로양옆을 조아주는 구조로 튼튼함은 인정한다.



이렇게 볼트를 풀어주면 된다 
요것이 등받이를 고정하는 뭉치 녀석 전부 분리를 해주면 이렇게 따로 뽑아낼 수 있다.

이녀석은 2번째로 가져온 찐득함이 느껴지는 등받이 인데, 색이 바랜건지, 도색이 잘못된건지.. 기름때가 맞는건지 햇갈린다.


새것의 좌. 우 사진 - 아주 선명하게 홈이 파져 있고, 합판의 느낌이 있다. 트립트랩 등 원목 의자 부품의 단면으로 보이며, 내부가 통원목이 아니라 여러 겹의 목재를 접착한 적층목(집성목, Laminated Wood) 구조로 되어있다.

이걸 교체하고 쌍둥이를 기다려 본다..
의자높이 기준
신생아 부터 사용가능한 의자 높이 시트와 발판의 홈 참조

👶 신생아~6개월 (뉴본 세트)
신생아 세트 사용
좌판: 1번 홈
발판: 5번 홈
아기가 눕는 뉴본 세트가 좌판에 장착됩니다.
👶 6개월~3세 (베이비 세트)
베이비 세트 + 쿠션 사용
좌판: 1번 홈
발판: 5번 홈
표준 식탁 높이 기준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에 가장 많이 쓰는 설정입니다.
🧒 3세~5세
클래식 쿠션 사용
좌판: 2번 홈
발판: 8번 홈
아이가 커지면서 무릎 각도를 맞춰주기 위해 발판이 내려갑니다.
🧒 6세~11세
주니어 쿠션 사용
좌판: 2~3번 홈
발판: 11~13번 홈
키에 따라 조절합니다.
🧑 성인
쿠션 제거
발판을 좌판처럼 사용
136kg까지 지지 가능
트립트랩은 성인 의자로도 쓸 수 있습니다.
✅ 핵심
나이 권장 구성0~6개월 뉴본 세트
6개월~3세 본체 + 베이비세트 (+트레이)
3세 이후 베이비세트 제거 후 계속 사용
그래서 대부분은 중고로 살 때 "본체 + 베이비세트 + 트레이" 조합을 가장 선호합니다. 이유식 시작부터 3세 정도까지 가장 활용도가 높기 때문 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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